SAS코리아(대표 조성식)는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포레스터(Forrester)가 SAS를 ‘첨단 예측 분석과 데이터 마이닝’ 부분의 리더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표한 ‘2010년 1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첨단 예측 분석과 데이터 마이닝 솔루션’에 따르면 SAS는 제품 제공 범위(offering) 및 전략, 시장 인지도 등 3개 영역에서 각각 최상위 레벨로 평가됐다. 특히 SAS는 제품 기능성, 전문 서비스, 라이선싱 및 비용, 사업 방향 및 기업 재정 상태 등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성식 SAS코리아 사장은 “지금 기업들은 수많은 데이터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갈수록 증가하는 데이터 더미 속에서 유용한 지식과 통찰력을 찾아내도록 돕는 첨단 예측 분석 및 데이터 마이닝 기술이 필수”라며 “이번 포레스터의 발표는 SAS의 솔루션이 그 어떤 벤더의 솔루션보다 고객 지향적이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