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산업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커지고 있는 가운데 9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3D 입체영상산업 발전전략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과 고흥길 국회 문방위원장, 박진 의원(왼쪽부터)이 국내 3D산업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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