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루토(대표 황성순)는 유럽 현지 퍼블리셔인 가미고와 ‘소울 마스터’의 유럽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엔플루토는 이번 계약으로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국가를 제외한 전 유럽에 소울 마스터를 서비스한다. 소울 마스터는 액션이 강점인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RTS) 장르의 온라인게임이다.
황성순 엔플루토 사장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게임이지만 소울 마스터의 게임성을 인정, 독일 최대 퍼블리셔사와 계약하게 됐다”며 “국내 RTS 장르의 새로운 기준이 되어 해외 시장에서 좋은 결과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T, 차기 CEO 승계 규정 만든다…박윤영 대표 경영계약서 명시
-
2
삼성전자 갤럭시A57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 승부수
-
3
붉은사막·프래그마타, 자체 엔진 차별화 전략 통했다
-
4
FAST도 내줄라…“스마트TV에 앱 탑재 의무화해야”
-
5
[ICT 시사용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
-
6
2026 월드IT쇼, 22일 코엑스에서 개막…'피지컬 AI' 기술력 뽐낸다
-
7
애플, 존 터너스 새 CEO 선임…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8
[ET단상] K게임의 위기와 리더 기업의 역할
-
9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10
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