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크론시스템(대표 공필호 www.cyclon.co.kr)은 지난해 시작한 행정안전부 ‘전자정부 웹표준 및 장애인 접근성 강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싸이크론시스템은 이에 따라 행안부가 이용빈도가 높은 49개 웹 사이트의 웹 표준을 준수했고 장애인 접근성도 높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액티브 X 외에서도 사이트 호환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조태영 부사장은 “이번 행정안전분야 웹 표준화 및 장애인접근성 강화 사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만큼 향후 공공 사업에도 적극 대응해 안전한 인터넷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싸이크론시스템은 이에 앞서 국방전자조달,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운전면허포털, 실종아동찾기센터 서비스 등 16개 부문에서 관련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7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