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코리아(대표 권원상 www.brocade.com)가 SAN(Storage Area Network)과 IP부분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망라한 통합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파운드리네트웍스의 인수 이후 첫 통합 기술지원 서비스다.
이번 통합을 통해 브로케이드 고객들은 글로벌 유지보수 지원 서비스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통합 제공받게 됐다.
특히 통합 기술 지원뿐만 아니라 정교한 네트워크 환경 구축과 운영을 위해 특정 고객 전담 서비스와 같은 옵션도 제공한다.
권원상 사장은 “SAN과 IP기술 지원을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통합함으로써 고객들로 하여금 네트워크 상의 각종 지원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혀 주고 보다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