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은 90% 정도 국산화에 성공했지만, 휴대폰은 30% 정도에 머무르고 있다.”-글로벌 시장에서 휴대폰 시장 점유율이 높아졌지만, 핵심 부품·소재의 국산화는 아직 미진하다며. 이환용 디지텍시스템스 사장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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