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생활민원 일괄 서비스’ 개통식에서 정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백혜련 한국장애인단체총연협회 실장과 함께 장애인 등록 관련 생활민원을 처리하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 서비스는 여러 기관의 민원을 인터넷을 통해 일괄적으로 신청·처리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다. 정부는 향후 서민들의 사용빈도가 높은 민원을 대상으로 10종류를 추가로 서비스 할 계획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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