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대표 현재환)가 예신PJ(대표 박상돈)이 추진하는 커뮤니케이션 통합 사업을 수주했다.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는 독자 개발한 통합콘텐츠커뮤니케이션 솔루션(wiseOne)을 활용, 예신PJ 사내포털 및 그룹웨어를 구축할 계획이다.
예신PJ 사내포털과 그룹웨어는 기존 전사자원관리(ERP)시스템 및 사내 다른 시스템과 연동, 정형 및 비정형 문서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합하고 단일 프로세스로 전사적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이다.
아이디에스앤트러스트는 또 사내 메신저와 e메일, 전자결재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알림 서비스 등 사용자 편의 기능, 보안 기능 등을 갖춰 사내 부서간 협업과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현재환 대표는 “예신PJ의 업무 효율성 증대는 물론 단일화된 커뮤니케이션으로 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내포털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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