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맥스소프트(대표 박종암 www.tmax.co.kr)는 올해 지속성장 및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해 국내 대표기업의 위상을 재확립하고 글로벌 SW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박종암 사장은 2010년 경영방침으로 ‘일은 빠르게(Speed), 제품은 강력하게(Strong), 직원과 고객은 만족스럽게(Satisfaction)’를 위한 3S를 발표했다. 제품 중심의 사업 추진을 더욱 강화해 매출 1120억원에 순이익 350억원의 사업목표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신뢰를 위한 ‘정상(正常)경영’, 기본과 원칙을 위한 ‘정석(定石)경영’, 직원과 고객을 위한 ‘정성(精誠)경영’을 시행해 대한민국 SW 1위 기업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세계 속의 티맥스소프트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티맥스소프트는 미들웨어와 데이터베이스관리솔루션(DBMS), 국제회계기준(IFRS),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리호스팅 솔루션 등 주력 제품에 선택과 집중을 할 예정이다. 제품 품질혁신을 통한 원가절감, 프로젝트 관리 강화, 신속한 기술지원 및 고객만족도 극대화를 통해 제품 매출과 순이익을 증대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공공부문, 금융부문, 전략통신부문 등 각 사업본부 단위로도 전체 매출에 80%를 차지하고 있는 상위 20%의 우수 고객들에 대해 특별 관리를 한다. 전략사업 개발 및 영업 파트너십 강화, 신성장 제품 수주 확대 등을 통해 사업본부별 영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예정이다.
특히 티맥스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DBMS 제품인 ‘티베로 RDBMS’는 올해 본격적으로 공공, 금융, 대기업 등 대형 사업에서 오라클을 대체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부터는 해외 성공사례를 확보해 수익기반을 마련하고 해외 대형 컨설팅사, SI 법인 등과 제휴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주요 제품의 해외 현지 브랜드화하고 해외 유력파트너사의 OEM 브랜드화 및 합작 법인 설립을 통해 매출을 신장할 계획이다.
박종암 사장은 “티맥스소트가 안정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우수 고객과 핵심 제품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과 시스템에 의한 경영으로 올해 사업목표를 달성해 세계에 우뚝 서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