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캔텍(대표 홍순호 www.icantek.com)은 세계 최초로 움직임(모션)감지, MPEG4영상 스트리밍, 양방향 동기화 음성 기능을 갖춘 IP 카메라 및 비디오 서버(VS:Video Server)를 개발한 대표적인 영상보안 기업이다.
네트워크 및 임베디드 멀티미디어 기술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경험을 보유한 삼성전자 출신의 핵심 엔지니어 그룹을 주축으로 한다. 아이캔텍은 최고의 보안과 융합IT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 회사의 모든 DVR는 임베디드 운용체계(OS)를 채택해 보안 제품의 핵심 요구 사항인 안정성과 신뢰성이 뛰어나다. 특히 아이캔텍의 핵심 기술인 IP 네트워크를 통한 실시간 전송·원격 관리·원격 재생 등의 성능 및 안정성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세계 유일의 휴대형 DVR제품인 LCDVR를 개발했다. LCDVR는 위급한 상황 발생시 즉시 촬영이 가능해 경비 및 보안 업계에 적합한 제품이다. LCDVR는 언제 어디서든 간편한 조작으로 영상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설계·제작 됐다.
지난해에는 8채널 하이브리드 리코딩 비디오 서버(모델명 540RH)를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단일 제품으로 아날로그 영상과 네트워크 영상 데이터를 같이 처리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진다. 아날로그 영상 4채널과 네트워크 영상 4채널을 합해 최다 8채널을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영상 데이터는 내장 HDD에 저장 가능하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영상을 입력받아 하나의 IP주소를 통해 스트리밍하는 것이 가능해 IP주소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HDD에 녹화된 영상을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중에도 감시·녹화·재생·백업·원격기능을 동시에 사용 가능하다.
홍순호 아이캔텍 사장은 “지난해 세계적인 경제위기 여파로 영상보안 분야도 큰 타격을 입었지만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전했다”고 평가하며 “올해도 기술 연구개발(R&D)에 매진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원기자 wo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