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www.womenpro.or.kr)가 전국 공공기관 최초로 예비 사회적기업 양성을 위한 소셜벤처창업교육과정을 실시한다.
소셜벤처기업은 사회적 문제 해결과 재무적 타당성을 갖춘 창업모델이다. 센터는 기존 창업 지원시스템을 활용해 교육과 창업이 연계된 유망한 사회적기업을 양성할 계획이다. 오는 3월부터 5주간 소셜벤처창업교육을 시범 운영한다.
조정아 소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경기도가 여성 일자리 창출은 물론 여성기업의 사회적 문제 해결과 영리 추구를 병행하는 선진적 창업 모델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9
손해보험협회, 부당승환 특별점검…1200%룰 확대시행 영향 모니터링
-
10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