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마케팅에 트위터 활용이 증가하면서 트위터와 연동되는 고객 지원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 나왔다.
넷킬러(대표 정성욱)는 21일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넷킬러 IT 헬프 데스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커뮤니케이션과 연동해 기업 고객 지원 서비스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트위터 기반 고객지원 서비스는 현재 델 컴퓨터와 구글 등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델 컴퓨터의 경우 150만이 넘는 팔로우를 보유할 정도로 고객 영업과 지원 서비스에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CNN이 아이티 재난 모금 행사를 트위터로 진행하기도 했다.
정성욱 넷킬러 사장은 “국내 최초로 세일즈포스닷컴의 포스닷컴 파트너십을 체결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글 앱스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연동이 가능한 고객 지원 서비스 솔루션을 내놨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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