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은 애플 퓨처데이(FutureDay)!’
폭스뉴스는 애플이 오는 27일 열기로 한 행사에서 소문으로 떠돌던 태블릿 PC뿐만 아니라 2010년 판 ‘아이라이프(iLife)’ 소프트웨어, 아이폰 4세대를 위한 업데이트 운용체계(OS) 등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애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오는 2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르바부에나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신제품 공개 이벤트(Latest Creation)’ 행사에서 올해를 조망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애널리스트들은 폭스뉴스의 보도에 “애플은 늘 이전 소문과 상관관계가 깊은 제품 공개를 해왔다”며 “과거 아이폰 OS를 갱신한다는 소문이 돈 뒤 1년 뒤에야 실체가 공개됐던 전례를 볼 때, 모든 제품이 공개되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