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열린 ‘118 상담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출범을 축하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세번째부터 윤제균 감독, 문희 대한노인회 부회장, 김희정 KISA원장, 박성득 한국해킹보안협회장,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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