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섹(대표 권오헌)은 코스콤(대표 김광현)의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에 자사 DDoS 통합 대응서비스인 ‘D.F.Z(DDoS Free Zone)’를 결합해 서비스하는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스콤의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는 대규모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의 원스톱 안티 DDoS 우회경로서비스다. 또한 유섹 D.F.Z는 10ㆍ28 금감원 조치 사항에 근거한 ‘DDoS 공격 관제’ ‘우회경로’와 이니텍의 ‘공격사전탐지시스템’을 통합한 솔루션이다.
권오현 유섹 사장은 “이번 제휴로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는 그간 장비 도입 일변도로 접근했던 기존의 DDoS 방어체계와는 달리 10ㆍ28 금감원 조치 사항에 근거한 통합관제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D.F.Z를 융합함으로써 금융권에 가장 중요한 업무인 HTS(home trading system)서비스 가용성을 보장하는 원스톱 서비스 모델이 됐다”고 전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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