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섹(대표 권오헌)은 코스콤(대표 김광현)의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에 자사 DDoS 통합 대응서비스인 ‘D.F.Z(DDoS Free Zone)’를 결합해 서비스하는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스콤의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는 대규모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의 원스톱 안티 DDoS 우회경로서비스다. 또한 유섹 D.F.Z는 10ㆍ28 금감원 조치 사항에 근거한 ‘DDoS 공격 관제’ ‘우회경로’와 이니텍의 ‘공격사전탐지시스템’을 통합한 솔루션이다.
권오현 유섹 사장은 “이번 제휴로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는 그간 장비 도입 일변도로 접근했던 기존의 DDoS 방어체계와는 달리 10ㆍ28 금감원 조치 사항에 근거한 통합관제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D.F.Z를 융합함으로써 금융권에 가장 중요한 업무인 HTS(home trading system)서비스 가용성을 보장하는 원스톱 서비스 모델이 됐다”고 전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