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코일로터치코리아(대표 한치희)는 본사가 세계 최초로 초음파 멀티터치 스크린이 ‘윈도7 멀티터치’ 로고를 획득한데 이어 국내 공급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 제품은 20년 넘게 수백만 대의 터치 기기에 적용한 검증된 초음파 기술을 바탕으로 스크린 위의 어떠한 위치에서도 두 개의 터치 지점을 정확히 읽을 수 있게 했다. 특히 코팅이 벗겨질 우려가 있는 정전식이나, 필름 손상의 위험이 있는 감압식과는 달리 초음파 터치는 100% 유리로만 이루어져 내구성이 뛰어나고 장갑 낀 손이나 전용펜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 회사는 이 기술을 적용한 스크린을 17인치부터 32인치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