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은 우리 후손을 위한 것이다.”-최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COP15 이후 기후변화 대응방안 수립 토론회’에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국제적인 압력은 우리에게 도전으로 다가오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녹색성장은 미래 후손에게 먹거리와 일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라며. 우기종 녹색성장위원회 녹색기획단장
“조직은 리더십(leadership)이 아니라 팔로십(followship)으로 움직인다.”-기업이 성공하려면 대표가 조직원들에게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대표의 비전을 신뢰하는 직원들의 지지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김학훈 날리지큐브 사장.
“지난해 우리가 얻은 가장 값진 교훈은 바로 ‘자신감’이다.”-지난해 경제위기 극복 과정에서 얻은 자신감에 호랑이 같은 강인한 추진력으로 올해 경제 재도약에 나서자며.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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