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구동존이(求同存異)의 사회적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때다.”-신년사에서 우리 사회가 서로 분열과 불신으로 큰 홍역을 치르고 있으며 대학이 앞장서 ‘서로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같은 것을 추구하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이기수 고려대 총장
“똑똑한 금융 시스템을 활용한 정보가 세계 시장을 변모시키고 있습니다.”-디지털화된 화폐와 방대한 금융거래 정보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이휘성 한국IBM 사장
“단순한 협력(cooperation)을 넘어 임직원이 하나가 돼 일하는 협업(collaboration)을 해야 한다.”-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는 계속 변화해 나가지 못하면 언제든 위기가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협업이라는 대안이 필요하다고 2010년 시무식에서 강조하며.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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