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 www.estsoft.co.kr) 알툴즈사업본부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에 250여만원 상당의 알툴즈통합팩(ALTools)과 알약(ALYac)을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www.kidsfuture.or.kr)는 뜻 있는 벤처기업가들의 자발적인 기금을 통해 설립된 민간독립재단으로, 사회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및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가 제공한 알툴즈통합팩은 압축 프로그램 알집(ALZip), 이미지 뷰어 알씨(ALSee) 등 업무용 유틸리티를 비롯 총 7개의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제품이며, 알약은 보안 소프트웨어로 최근 국가정보원의 CC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박두준 아이들과미래 사무총장은 “소프트웨어기부를 통해 아이들과미래와 맺은 좋은 인연이 사무국 운영에 편리성과 보안성을 높이고 소외 아동·청소년에게 밝은 미래와 희망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