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는 넷북 ‘아스파이어 원 D532h’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이전보다 20%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도 최대 15% 처리 능력을 향상한 ‘인텔 아톰 프로세서 N450’을 탑재했으며 그래픽 메모리와 컨트롤러를 통합한 ‘인텔 NM10 익스프레스 칩셋’을 내장했다. 운용 체계(OS)는 윈도7 스타터 에디션이며 발광다이오드(LED)를 광원으로 10.1인치 모니터에 1.25㎏으로 무게 또한 가볍다. 가격은 49만9000원이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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