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피티테크(대표 한상범)는 전자문서회의솔루션인 대츠굿 이프리젠테이션에 영상회의 기능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대츠굿 이프리젠테이션은 회의실에서 PC나 노트북을 보면서 회의 자료를 공유하며 회의할 때 사용하는 전자문서회의솔루션이다.
이프리젠테이션은 인트라넷 위주의 전자문서회의솔루션에서 인터넷을 통한 웹 콘퍼런스 및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전환됐다.
회의 참석자 중 몇 사람이 지방이나 해외 출장시라도 같이 원격회의를 진행할 수 있고, 교육용으로도 방과 후 학습을 할 수 있는 인터넷 원격학습 솔루션으로 쓸 수 있다.
특히, 영상 전송은 게임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방식을 활용해 고화질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압축 전송해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한상범 이지피티테크 사장은 “내년에는 고객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쉽고 유용한 소프트웨어로 꾸준히 개발할 것”이라며 “회의실 안에서의 회의솔루션이 아니라 전사 모든 회의에서 쉽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기업회의 포털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