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내달 10일까지 ‘굿 키친’ 캠페인을 펼친다.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가정마다 잠자고 있는 냄비와 프라이팬을 수거해 가치 있는 곳에 쓰이도록 하는 것. 상태가 양호한 제품은 손질을 거쳐 아름다운 가게에서 싸게 재판매하고 더 이상 사용하기 힘든 제품도 고철로 판매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안 쓰는 냄비와 프라이팬을 모아 포장한 뒤 CJ몰 내 해당 이벤트 창에서 ’캠페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참여한 고객은 2월 28일까지 쓸 수 있는 쿠폰과 포인트를 받는다.
허정윤 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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