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는 지난 21일 정부통합전산센터의 5차 통합자원풀 인프라 구축사업에 자사의 웹 방화벽 ‘웹스레이 GW-3000’을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웹스레이 GW-3000의 도입으로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전산자원 통합에 따른 보안 인프라를 구성해 시스템간 독립성을 보장하면서 자원 공유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트리니티소프트는 대전·광주 정부통합전산센터의 업무특성, 인프라 구성현황, 현재의 통합자원 풀 구성현황 및 기술 발전 등을 고려해 최적의 구성방안을 제안, 구축했다.
한편 트리니티소프트는 2009년 정부통합전산센터의 두 차례 웹 방화벽 구축사업에 모두 공급자로 선정되는 등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강세를 보였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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