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09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콘퍼런스’가 22일 서울 코엑스 회의장 318호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관소 제도와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많은 관련 기관의 임원 및 팀장급 등 실무진들이 참여했다.
공인전자문서보관소는 지식경제부장관의 지정을 받아 전자문서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증명해 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제3의 기관이다. 종이관련 비용절감과 기업 업무프로세스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사키고 기업과 국가투명성이 제고되는 세계 최초로 만들어졌다.
이번 콘퍼런스의 프로그램은 정부, 공공기관 및 학계의 이론뿐 아니라 관련 기업의 활용사례를 곁들어 공인전자문서보관소에 대한 이론과 실무에 대해 파악하고 방향을 제시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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