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가 ‘컴퓨터’를 주제로 새로운 광고(CF)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마트는 연말·연초 선물 시즌 겨냥한 CF를 공개하고 PC 수요 몰이를 시작했다. 새로운 CF 하이마트 컴퓨터 편은 PC 대표 브랜드를 한꺼번에 비교하고 최신 성능을 갖춘 제품을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은 하이마트라는 메시지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CF 곳곳에 DJ DOC ‘겨울 이야기’를 편곡해 친숙하고 경쾌한 리듬을 살렸다. 눈이 소복이 쌓인 장면은 인공 눈과 스트로 폼을 뿌렸으며 펑펑 내리는 눈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대신했다. 광고 제작을 맡은 윌 측은 “올해 컴퓨터 시장은 넷북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컬러 노트북, 슬림형 울트라 씬 노트북까지 다양한 모델이 선보였다” 며 “시장 상황에 변하더라도 최신 노트북이 많이 모이는 곳은 하이마트라는 점을 부각했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5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6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