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지난 6월 25일 주치의의 약물 과다 투여로 50년 인생을 마감했다. 1979년에 첫 솔로앨범을 낸 그는 30여년 동안 팝스타로서 최고의 자리를 지켰지만 성형수술, 아동성추행 혐의 등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마이클 잭슨은 사망 후에도 앨범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고 마지막 리허설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디스 이즈 잇’이 전세계적으로 2700억원이 넘는 흥행 수입을 올리면서 다시 한번 팬들의 가슴을 울렸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3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4
정청래 '90도 폴더' 인사…李 대통령 “줄 서서 의전, 흔쾌한 일 아냐"
-
5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6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7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
8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9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10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