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지난 6월 25일 주치의의 약물 과다 투여로 50년 인생을 마감했다. 1979년에 첫 솔로앨범을 낸 그는 30여년 동안 팝스타로서 최고의 자리를 지켰지만 성형수술, 아동성추행 혐의 등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마이클 잭슨은 사망 후에도 앨범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고 마지막 리허설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디스 이즈 잇’이 전세계적으로 2700억원이 넘는 흥행 수입을 올리면서 다시 한번 팬들의 가슴을 울렸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