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한국후지쯔(대표 김방신)와 밸류 파트너십을 체결해 서버 스토리지 데이터 보안 사업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밸류 파트너는 한국후지쯔의 비즈니스 파트너 그룹 중 전문 솔루션을 보유하거나 특정 산업군에 자체 고객을 보유한 업체에게 주어진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소프트캠프의 스토리지 데이터 보안관리 솔루션인 ‘에스-워크 포 스토리지’와 ‘에스-워크 데이터센터’의 출시에 따른 서버 및 스토리지 수요 증가에 대한 전망이 그 근간이 됐다. 이에 따라 소프트캠프는 해당 제품을 한국후지쯔의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가진 서버와 스토리지 제품을 결합해 패키지형 보안 스토리지 제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이형석 소프트캠프 채널공공 사업본부장은 “한국후지쯔와의 밸류 파트너십을 통해 소프트캠프의 스토리지 보안 제품과 최적화된 서버 및 스토리지 장비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는 데이터 중앙 저장과 효율적인 보안관리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해 2010년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