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음제거 솔루션 전문기업 트란소노(대표 이정규)는 모바일 기기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칩 기반으로 개발해 공급하는 크린컴(대표 박명종)과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트란소노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IP 코어 사업부분의 라이선싱도 확대한다.
이정규 트란소노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다양한 잡음환경에서 탁월한 음질개선 기술을 보다 다양한 시장에 노출시킬 수 있다”며 “크린컴과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명종 크린컴 사장은 “두 회사간 기술에 대한 신뢰가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앞으로의 괄목할 만한 성과에 주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9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