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데이터 웨어하우스 시스템인 수익관리지원시스템(ARMS)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항공 수요를 120일까지 선행예측할 수 있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오라클 파티셔닝, 오라클 웨어하우스 빌더 및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ARMS 데이터 웨어하우스가 각종 시스템으로부터 모인 대량의 정보에서 고급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ARMS 시스템으로 아시아나항공은 최고 120일까지의 사전 예측 정확성 향상하고 실시간 항공 정보 파악할 수 있다. 또, 각 지역별 예약, 경유 대 직항 수요, 각 여행에이전트별 예약 정보에 대한 심층 분석이 가능하다. 항로, 좌석급별, 출발지별 좌석점유 정보로 노선을 최적화하고 수요가 낮은 목적지에 대한 홍보와 각 항공편별 공석 및 초과 예약시의 수익성과 기회비용 계산 등이 가능하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