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게임 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카로스 온라인’을 업데이트해 캐릭터 레벨 제한을 풀고 새로운 맵을 추가했다.
기존에 44레벨이던 이 게임의 최고 레벨 제한이 해제돼 45레벨 이상으로 성장이 가능해짐으로써 게임에 새로운 활력이 돌 전망이다. 레벨 제한 해제와 함께 추가된 새로운 맵 ‘발라송’에는 45레벨 이상의 강력한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또 사냥을 통해 고레벨 전용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 신규 콘텐츠에 목말랐던 많은 유저들의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근영 PM은 “카로스 온라인이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의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항상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카로스 온라인은 정통 다중접속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의 핵심요소인 대규모 전쟁 시스템과 경제 및 채광 시스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잘 살렸고, 저 사양 PC에서도 수준 높은 그래픽을 구현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