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프리미엄 영유아 브랜드 ‘필립스 아벤트’를 통해 찜기와 블렌더 기능을 결합한 컨버전스 제품 ‘이유식 마스터(모델명:SCF870)’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음식 재료를 넣는 주입구를 아래로 향하게 하면 찜기로, 용기를 뒤집으면 음식을 가는 블렌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음식 재료와 물을 담아 찐 후 용기 뒤집어 갈면 편리하고 쉽게 이유식을 조리할 수 있다.
필립스전자 측은 스팀으로 단시간에 조리할 수 있어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수분이나 육즙 손실을 막아 원재료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부분별로 분리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고기·야채·생선은 물론 콩까지 강력하게 분쇄해 다양한 이유식 조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필립스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50명을 선정, 이유식 마스터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단 전원에게 이유식 마스터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최우수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제품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5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6
코웨이, 반려동물 가전 렌탈 진출…中 파트너 손잡고 내년 1분기 출격
-
7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8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카메라 'EOS R8 마크 II' 내달 출시
-
9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10
DJI, 오즈모 360 II 출시…8K 360° 플래그십 이미징 제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