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중앙 정부부처 최초로 전체 3차원 입체영상을 통해 무역 체험이 가능한 사이버 무역홍보관(trade.mke.go.kr)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이버 무역홍보관은 주제별로 무역학습관, 역사관, 상품전시관, 체험관, 정보관 5개관으로 구성된다. 상품 전시관은 주요 수출품을 시대별로 한 눈에 관람할 수 있고, 체험관에서 수출입 가상체험을 통해 무역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정보관은 무역지원 정책과 추천 사이트를 볼 수 있다. 또 무역이야기와 퀴즈, 무역사가 함께 있어 청소년 학습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전시관의 시대별 수출품, 세계 일류 상품을 인터넷으로 안방에서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
정부는 이번 사이버 무역홍보관의 개관으로 무역의존도가 90% 달하는 우리나라의 자라나는 세대에게 무역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고 국민에게는 무역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8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