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9일 올해의 ‘대전경제과학대상’수상자 6명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12월31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수출부문-박상리 비비트레이딩 사장 △과학기술부문-부하령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벤처기업부문-남용현 트루윈 사장 △산학협동부문-황택성 충남대 교수 △유통·소비자보호 부문-김철규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표 △농업부문- 정진흥 한국농업경영인 대전시연합회 사무국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들은 수출과 과학기술, 벤처 등 대전 경제과학의 각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우수 지역경제과학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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