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9일 올해의 ‘대전경제과학대상’수상자 6명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12월31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수출부문-박상리 비비트레이딩 사장 △과학기술부문-부하령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벤처기업부문-남용현 트루윈 사장 △산학협동부문-황택성 충남대 교수 △유통·소비자보호 부문-김철규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표 △농업부문- 정진흥 한국농업경영인 대전시연합회 사무국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들은 수출과 과학기술, 벤처 등 대전 경제과학의 각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우수 지역경제과학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