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 토의에 적합한 무대 구성이 인상적이었고, 중요 주제들이 다 나와 큰 도움이 됐습니다.”
김종현 미국 전력연구센터 자문역은 그린오션 포럼 2009의 새로운 시도에 대해 호평했다. 하지만 한국 중심의 토론 주제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보였다. 갈수록 글로벌 스탠더드에 대한 이해가 절실해지고 있으나, 해외 동향을 따라잡는 데는 부족했다는 것. 국내에 머무르기보다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로 나가야 한다는 조언이다. 이러한 행사를 국제적 행사로 자리잡았으면 하는 소망도 밝혔다. 한국이 전기 부문에서 세계적 강국이지만 이러한 부문이 알려지지 않는 아쉬움 때문이다. 김 박사는 “유수율이나 효율에서는 국내가 세계 1위지만 널리 알져지지 않았다”며 “외국인들이 강연하러 오는 게 아니라 듣기 위해 오는 행사로 격상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