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리드 국제표준 선도 자신 있습니다.”
이위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공업연구관은 “스마트그리드 국제표준을 만들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지만 우리 정부와 산업계 연구계가 뭉쳐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전기전자 국제표준화 사업에 우리나라가 기여하는 부문이 커 향후 스마트그리드 표준화도 우리나라의 접근성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관은 “포럼에서 해외 정부 관계자들을 초빙해 돌발적인 질문으로 곤란하게 한 것은 다소 아쉽다”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조율이 필요하지 않았나”라며 웃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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