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지식경영의 일환으로 전 세계에 분포한 직원들의 경영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업포털 시스템을 구축한다.
통합업무혁신솔루션 전문 업체 온더아이티(대표 김범수)는 엔씨소프트 그룹웨어 ‘마이엔씨(MyNC)’를 기존 국내용이 아닌 글로벌 기반으로 개편해 사업 성과와 사내 지식을 보다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업포털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에 따라 모든 사내 정보기술(IT) 시스템을 개발·적용하는 과정에서 일관성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모든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동할 수 있다.
김범수 온더아이티 사장은 “기존 그룹웨어를 포털 시스템으로 개편해 엔씨소프트가 미래형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IT인프라를 구축한 것“이라면서 “특히 전 세계 지사의 직원들이 원활하게 프로젝트 협업을 할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