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자본시장인 싱가포르의 자본시장 관계자들이 한국자본시장 IT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코스콤을 방문했다. 싱가폴거래소·증권업협회·증권사 임직원 50여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코스콤을 방문해 한국 자본시장의 다양한 금융 IT솔루션을 소개받았다. 19일 코스콤을 방문한 싱가포르 자본시장 관계자 일행이 코스콤의 해외사업팀 직원으로부터 파워베이스, MTS 등 증권, 선물회사를 대상으로 한 트레이딩솔루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7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8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9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10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