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텍이일(대표 박태환 www.hutech21.com)은 중계기간 간섭 제거 기술이 적용된 DTV 분산중계기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 송신소의 방송신호를 전파음영지역에 전송해 주파수 효율성 극대화 및 중계기 간의 간섭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반송파 기준 주파수를 내부적으로 생성해 GPS를 쓰지 않고도 중계기 간 주파수를 일치 시키는 기술이 핵심이다.
채널환경 분석이 가능하도록 세계 최초 개발한 중계기 식별 신호(TxID) 삽입기술, 오류 정정능력을 가진 등화기를 사용해 분산중계기 간 데이터 스트림을 유지하는 기술 등을 개발했다.
주 송신기의 신호를 중계하는 모든 중계소에 송신기 신호와 다른 하나의 주파수를 할당하는 방식을 이용해 주파수의 활용을 극대화했다.
분산중계망으로 디지털망 구성 시 권역별 2개의 채널 구성이 가능, DTV 채널 부족문제 해결할 수 있다. 또 대역폭의 최대 108MHz 절약으로 UHF 대역의 일부 주파수 대역을 재활용하면 약 15조의 경제적 이익이 발생한다. 방송장비의 국산화로 인한 고용창출 및 지상파 DTV 산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