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기술산업협회(회장 이일로)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 방송장비 박람회(인터비) 2009’에서 국내 방송장비 15개 업체 제품을 출품하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협회가 AS보증 등 국내업체 지원을 약속해 중소기업 제품도 해외 바이어들이 관심을 갖고 상담을 진행했다.
방송장비 전문가가 통역을 지원해 수출상담액은 1억 달러에 달한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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