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큐어넷(대표 이재형)은 내부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키워드 기반의 콘텐츠 차단 및 감사 솔루션 ‘비너스’에 대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CC(정보보호제품 국제공통평가기준)인증 평가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국정원의 인증을 얻게 되는 ‘비너스/씨에스’솔루션은, 실시간으로 내부정보의 유출을 차단하는 ‘비너스/콘텐츠필터’와 콘텐츠 로깅을 통해 감사 기능을 하는 ‘비너스/에마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비너스/씨에스’는 콘텐츠 보안 영역에도 별도의 PP(Prevention Profile)으로 인증을 신청한 상태다.
김현철 공공서비스사업부장은 “이미 비너스 솔루션은 시장에서, 특히 공공부문 시장에서 콘텐츠 보안의 실직적인 규격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며 “이번 CC인증 평가계약을 계기로 중앙부처 산하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