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월정액 기본료로 시내·외 및 이동전화를 무료로 이용하는 ‘집전화 정액형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 고객은 월정액 요금만으로 무료통화 △100분(월 5000원) △200분(월 7000원) △300분(월 1만원) △700분(월 1만5000원) △2500분(월 5만원)을 이용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시내전화나 인터넷전화만 이용하는 고객은 1000원을 추가해 이 요금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별도 기본료는 없다. 무료 통화 시간이 소진되면 정상 요금이 부과된다.
SK브로드밴드는 또 기본료를 포함한 시내외 및 이동전화 통화 요금이 1만원 이상 발생하면 1만원을 초과한 요금에 대해 최대 5000원까지 할인해주는 실속형 상품도 출시했다.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집전화 요금이 1만6000원 나오게 되면, 실제는 1만1000원, 1만4000원 나오면 실제 1만원만 내면 된다.
실속형 상품 고객에게는 SK텔레콤 이동전화와 결합 시 기본료 50%, 결합 구성원간 통화료 50% 등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