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월정액 기본료로 시내·외 및 이동전화를 무료로 이용하는 ‘집전화 정액형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 고객은 월정액 요금만으로 무료통화 △100분(월 5000원) △200분(월 7000원) △300분(월 1만원) △700분(월 1만5000원) △2500분(월 5만원)을 이용할 수 있다.
이 회사의 시내전화나 인터넷전화만 이용하는 고객은 1000원을 추가해 이 요금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별도 기본료는 없다. 무료 통화 시간이 소진되면 정상 요금이 부과된다.
SK브로드밴드는 또 기본료를 포함한 시내외 및 이동전화 통화 요금이 1만원 이상 발생하면 1만원을 초과한 요금에 대해 최대 5000원까지 할인해주는 실속형 상품도 출시했다.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집전화 요금이 1만6000원 나오게 되면, 실제는 1만1000원, 1만4000원 나오면 실제 1만원만 내면 된다.
실속형 상품 고객에게는 SK텔레콤 이동전화와 결합 시 기본료 50%, 결합 구성원간 통화료 50% 등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5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6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7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2〉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땐 5년간 생산유발 효과 2.3조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1〉인공지능 시대, 정부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
-
9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
10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마스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