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맥스온소프트(대표 신인경)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아스다이야기’의 브라질 상용서비스를 10일 시작했다.
브라질 서비스는 현지 게임 업체인 온게임을 통해 이뤄진다. 온게임은 중남미 지역에서 ‘메틴2’와 ‘건바운드’ 등의 한국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엠게임과는 2007년 무협게임 ‘영웅’ 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최승훈 엠게임 해외사업부 이사는 “브라질을 포함한 중남미 국가에 PC방 보급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다른 새로운 게임을 찾는 온라인게임 유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아스다이야기가 이번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브라질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캐주얼게임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스다이야기는 밝고 경쾌한 동화 풍의 게임 배경과 게임 안에서 커플을 맺을 수 있는 ‘소울메이트 시스템’ 등이 특징은 캐주얼게임이다. 올해 초 대만을 시작으로 유럽 30개국에 수출됐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