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2010 베타 2와 닷넷 프레임워크 4 베타 2를 발표했다.
소프트웨어 및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인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는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ALM)의 소스 및 형상관리, 리포팅, 테스팅 등 모든 업무를 통합하여 제공할 수 있다. 사용자의 역할에 따른 설계, 개발, 테스트, 데이터 베이스 관리 기능으로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고, 작업 항목 간의 구조나 변경 내역을 보다 쉽게 파악하기 위한 시각화 툴을 제공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0 버전에서 혁신적으로 개선된 테스팅 기능을 통해 개발자들은 우수한 수준의 코드를 보증하며 개발하는 것이 가능해 졌다. 또, 향상된 통합 개발 환경을 제공해 모델링이나 코딩, 테스팅, 디버깅 등의 점차 늘어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타입에 기존의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여 개발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차기 버전은 얼티미트, 프리미엄, 프로페셔널의 세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사용자에 맞는 버전을 선택하여 MSDN(Microsoft Developer Network)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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