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이 오는 10일까지 30여명의 경력사원을 선발한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능형빌딩시스템(IBS)과 u시티, 발광다이오드(LED) 디자인·기술, 스마트 카드는 물론 공공 및 국방 등 전 분야에 걸쳐 3년 이상 경력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고두영 롯데정보통신 인사팀장은 “이번에 채용하는 경력사원은 스마트그리드와 정보보안, 롯데그룹 정보화 등 차세대 미래전략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서는 롯데정보통신 홈페이지(www.ldcc.co.kr)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recruit@lottel.net)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4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5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8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9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
10
K미용 의료기기 3대장, 2분기 실적 고공행진…해외 채널 확장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