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소프트(대표 박현열)는 드림위즈(대표 이찬진)와 모바일 위치기반서비스(LBS)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3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정으로 엠앤소프트 전자지도와 드림위즈 웹 분야 인프라를 기반으로 웹-모바일 지도 서비스와 관련한 위치기반 서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드림위즈에서 서비스 중인 트위터 한국어 버전 사이트(twitterkr.com)에 엠앤소프트의 디지털 지도를 연동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엠앤소프트의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플레이 맵’을 연동해 콘텐츠 공유와 이에 따른 광고 사업도 논의 중이다. 이 외에 스마트폰과 웹 기반의 LBS 사업 관련 자료의 활용, 지도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생성되는 콘텐츠 사용 등 디지털 지도 서비스의 다각화와 관련해 양사가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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