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화웨이와 함께 다음달 유럽에서 롱텀에볼루션(LTE) 운용성(IOT) 현장 시험을 진행한다.
이번 운용성 시험은 LTE 네트워크 인프라와 단말기 간의 상호 호환성을 검증하는 것이다. 이번 현장 시험은 화웨이가 유럽에 구축한 LTE시범 네트워크에서 삼성의 LTE 모뎀을 통해 이뤄진다.
삼성전자 DMC연구소장 조병덕 부사장은 “이번 LTE 운용 현장 시험에 화웨이와 함께 협력하게 됐다”며 “삼성과 화웨이가 협력, 보다 많은 고객들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체험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혼선…“조사 아직 진행 중”
-
5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6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7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게임 정책, 진흥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게임법 통과 서둘러야
-
8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
9
[ET단상]지속적인 보안 강화 노력을 인정하는 시대를 만들자
-
10
[전자신문 독자위원회 2차 회의] “AX 이면 짚는 심층보도 기대…온라인 UX 개편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