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화웨이와 함께 다음달 유럽에서 롱텀에볼루션(LTE) 운용성(IOT) 현장 시험을 진행한다.
이번 운용성 시험은 LTE 네트워크 인프라와 단말기 간의 상호 호환성을 검증하는 것이다. 이번 현장 시험은 화웨이가 유럽에 구축한 LTE시범 네트워크에서 삼성의 LTE 모뎀을 통해 이뤄진다.
삼성전자 DMC연구소장 조병덕 부사장은 “이번 LTE 운용 현장 시험에 화웨이와 함께 협력하게 됐다”며 “삼성과 화웨이가 협력, 보다 많은 고객들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체험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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