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화웨이와 함께 다음달 유럽에서 롱텀에볼루션(LTE) 운용성(IOT) 현장 시험을 진행한다.
이번 운용성 시험은 LTE 네트워크 인프라와 단말기 간의 상호 호환성을 검증하는 것이다. 이번 현장 시험은 화웨이가 유럽에 구축한 LTE시범 네트워크에서 삼성의 LTE 모뎀을 통해 이뤄진다.
삼성전자 DMC연구소장 조병덕 부사장은 “이번 LTE 운용 현장 시험에 화웨이와 함께 협력하게 됐다”며 “삼성과 화웨이가 협력, 보다 많은 고객들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체험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