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가 새로운 초대형 데이터센터용 광대역통신망(WAN) 최적화 제품 ‘인터셉터 9350 어플라이언스’와 성능을 한층 개선한 ‘인터셉터 2.0’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을 통해 리버베드는 수십만 명에 달하는 사용자들에게 WAN 최적화를 제공하고, 기업 전반에 대용량 대역폭의 WAN 연결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100만건의 동시접속을 처리하면서도 기존 모델 대비 최고 3배의 데이터 처리를 할 수 있다. 또 10기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를 최대 3개까지 지원한다.
김재욱 사장은 “리버베드 인터셉터 어플라이언스는 고성능을 요하는 WAN 구간의 확장을 염두에 두고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를 구현할 때 이상적인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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