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 www.estsoft.co.kr) 알툴즈사업본부는 ‘알툴즈(ALTools)’ 전 제품이 차세대 운용체계 ‘윈도7’을 정식 지원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미 지난 9월 28일 출시된 ‘알툴바(ALToolbar) 1.52’를 시작으로 윈도7을 정식 지원하고 있는 알툴즈는 보안 소프트웨어 알약(ALYac) 1.4버전, 압축 소프트웨어 알집(ALZip) 7.51, 이미지 뷰어 알씨(ALSee) 6.0과 음악 재생 프로그램 알송(ALSong) 2.0 에 윈도7을 지원하며 윈도7 환경에서 오류 없이 완벽하게 실행되도록 만들어 사용자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21일 발표회와 함께 출시된 알약 기업용 2.0 버전 역시 윈도7을 정식 지원한다.
이스트소프트 알툴즈사업본부 정상원 본부장은 “국내 PC사용자의 71%가 사용하는 알툴즈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MS와의 협력을 통하여 전 제품에 윈도7을 지원했다”며 “앞으로 윈도7의 주요 기능과 알툴즈 각 제품들을 연계한 새로운 기능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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