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변무근)이 22일과 23일 이틀간 ‘국제 획득의 변혁’을 주제로 ‘2009 국제획득회의(DIAC)’를 개최한다.
국내외 방산정책 담당자와 방산업체, 국방연구배발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회의는 국방획득개혁정책, 국방획득과 핵심기술, 국방녹색성장 및 혁신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진행된다.
방사청은 이번 회의가 각국의 방산 분야 공동 관심 사항을 논의·공유함은 물론 실질적인 비즈니스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사청은 ‘2009 방위사업청 국제획득회의’를 계기로 첨단무기국제공동개발 및 핵심기술개발국제협력을 확대하고 국방R&D능력 확충 및 방산수출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4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5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8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9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
10
K미용 의료기기 3대장, 2분기 실적 고공행진…해외 채널 확장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