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 홍기화)는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일환으로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2009 일본 종합통상촉진단’을 일본 오사카와 후쿠오카에 파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최근 환율 급등에 따른 엔화가치 상승으로 일본 바이어들의 국내 제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파견한 것으로 10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가기업은 오사카와 후쿠오카 지역에 적합한 상품을 생산하는 기업들로 전기전자·건강·생활용품 등 아이디어 상품과 이·미용관련 제품 중심으로 일본시장 공략에 나서게 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4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5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6
양주시,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
7
유정복 인천시장, 위컴 애비·럭비 스쿨과 국제학교 MOU 체결
-
8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9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고교평준화 정책 교육청과 간담회 진행
-
10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브랜드 뉴스룸
×


















